(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촬영한 원본입니다.)

매번 갈아줘야 하는 보호필름 이제 안녕!!


우리는 보호필름 속에 아이폰을 사용하곤 한다.
10명 중 7명 이상 앞뒤 필름을 사용한다고 하니......^_________^ 이렇게 웃는 사람은
아마도 필름 업체일것이다.

알다시피 아이폰 액정은 강화유리로서 기스가 잘 나지 않는 다고 한다.
필자도 아이팟 터치 시절부터 이런 소리를 들었지만 아껴써야 한다는 일렴 하나로
무조건 비싼 필름을 붙였다....


아이폰 필름 앞뒤...보통 2만원 넘긴 제품들이 수두룩.. 필름 특성상 기스도 잘 나고
지문방지의 경우 기스나는 비중이 일반필름의 2배가 넘는다.
보통 필름 교체 주기는 3~6개월 사이 1년에 5만원이 넘게 들어간다.

클릭 하면 복 받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 필름없이 생폰으로 들고 다니도록 해보자.
처음에는 다소 떨어뜨리면 어뜩하지...
액정에 기스나면 어떡하지...ㅠㅜ
라는 불안감에 휩싸일 것이다.

필름 안붙인 아이폰을 사용하다 친구의 필름 붙인 아이폰을 확인해 보아라.
아이폰의 생생한 20대라면 필름 붙인 폰은 50대 이상으로 보인다.

강화 유리 기스는 왠만해서 나지 않는다. 동전으로 긁어도 안난다.
아스팔트에 떨어뜨리지 않는 이상 생활기스는 안일어난다.


위 그림은 아이폰 4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생폰이다.

생활기스는 아주 약간 생겼지만 알아볼 수 있는 기스는 찾아볼 수 없다.
보호필름 붙일 때 생기는 비용으로

본인이 원하는 파우치를 사보는 건 어떨까?


보호필름 결코 장점만 있는게 아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필름 없는 아이폰!! 이 진리이다.

아이폰 추락사한 후 액정 깨짐은...필름을 붙여서 깨지는 확률과 비슷하다.
필름을 사용하고 있는 당신 벗겨 보아라
새끈한 몸매의 아이폰이 기다리고 있으니..!!


Posted by 쇼크업소버 이엘하우스 이엘7